미인수얘기 ㅇㅇ
뭔가 원래 미성이신 성우님들이 더 예쁘게!!!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럼 나는 과하게 느껴져서 잘 안들어지더라고ㅠㅠㅠ
그냥 좀 낮춰서 자연스럽게 하는 게 좋더라 어차피 미성인분들은 낮춰도 거기서 벗어나지 않아서
근데 업체들 디렉도 그렇고 덬들도 그렇고 최대한 예쁘게 하는게 트렌드..? 인 것 같아서 나는 마이너 취향이구나 하고 슬퍼짐..
사실 내 인생작도 본편에선 성우님 연기, 톤 진짜진짜 너무 좋았는데
외전에선 너무 행복해져서그런가..? 갑자기 톤 엄청 높아지고 3배정도 예뻐져서 슬펐어... 다른 캐릭터처럼 느껴져서... 흑흑 ㅠㅠㅠ
근데 덬들은 좋아했으니까 나도 좋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