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재밌을 것 같음 트레 들어보니 내 맘에 든다 간만에 벨드씨 사려구 그리고 수 성우 예전엔 특유의 쪼가 많이 느껴졌었는데 이상하게 이 작품에서는 전혀 모르겠음 그래서 더 편안하게 들을 수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