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작 했던 작품은 뺐음
개인적인 순위임
1 단밤술래
진짜 순수하게 관심 없었던 작품이었음
오컬트물 딱히 안 즐기고 장편에 동양풍이란 거 말곤 개인적으로 흥미 당기는 게 없어서 안 읽었던 작품인데...
티저에 충격 받아서 선드씨 시작했고 결국 2부까진 잘 버텼지만 3부 전에 재정가에서 책 사버리고는 선드씨를 포기하게 되었었음
진짜 개인적으료 감정씬 연기차력쇼 파티 미쳤다 생각하는 작품 중 하나
그 트랙만 반복해 듣는 심장 자해를 감행하게 만드는 연출과 연기 각색이 미쳤어요
티져에 안 치였으면 안 들어봤을 거라 진짜 티저 중 제일로 꼽음 나는
2.만생종
작품이야 재미있어보여서(헌터물 좋아함) 사두긴 했었음
근데 읽지 않은 상태에서 드씨 티저에 진짐 감탄했었음
이건 뭐...작품이 있어서 1부 끝나자마자 선원작을 탈주해버린지라 (〃⌒▽⌒〃)ゝ
근데 진짜 티저에 깔리는 그 대사와 성우님의 네레이션 흡입력이 이 이야기 들어봐야겠다 싶게함
취향상 그래서 손에 꼽게 되는 내가 좋아하는 티저임
3.사한
잔잔한 그 에세이를 읽어주는 듯한 티저가 이 이야기 좀 궁금하게 내 흥미를 돋궜음
선드씨 후에 원작 읽었는데 단편이라 확실히 좋더라
일단 큰 사건 없는 잔잔물이기에 좋아함
티저도 나는 궁금한데 이 이야기? 들어보게끔 만들었다고 생각함
적다보니 죄다 판타지네 (◔‸◔ )
100% 현대물이랑은 티저가 내가 안 끌리나봐 (〃⌒▽⌒〃)ゝ
선원작 중에 티저 개잘만들었네 했던 건,
힐러
아베마리아 미쳤다 했음
진짜 한동한 이건 티저 돌려봤었다
그럼 2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