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순 캐터뷰 듣는데 아예 인터뷰 형식이 아니네 이전에도 간혹 인터뷰 느낌 뺀게 있긴 했지만 이번처럼 아예 쌩 외전 같이 느껴진 적은 첨 같은제..그냥 외전 같음.. 뭔가 포맷이 바뀐건가? 허보라처럼 가기로 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