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인 병약함과 집착
이 두가지에 집중해서 캐스팅 한건가?라는 개인적인 생각이 들었음
위 두가지는 확실했거든(집착은 좀 애매하긴하지만)
문제는 왕으로서의 위엄이라던가 형으로서의 묵직함이 그래서 느껴지지 않아서...그게 아쉬웠음
좀 더 무게 있는 비틀리고 돌아버린 집착남이라는 캐해석이 내 개인적으로 있었어서 그럴지도 모르겠음
주연 둘의 이야기가 주이긴하지만 유현이라는 캐릭터가 둘 사이에서 좀 많이 중요하게 작용 하기도 하고, 이야기 진행상 중요한 인물이라서 더 아쉬움이 큰 것도 있는 것 같아
근데 뭐 이미 작품은 나왔고 주연 위주로 티키타카는 좋으니까-라고 생각해도 아쉽다 유현이가ㅠㅠ!!!
내 개인적인 후기임 덬은 아니라면 덬에겐 덬이 맞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