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회사 다닐 때는 점심 무조건 도시락이었거든. 그리고 회사에서 문화생활 지원해 주는 거 있어서 취미 생활에 돈이 좀 덜 드는 편이었고. 원래도 돈을 많이 쓰는 편이 아니었거든. 그리고 돈을 쓸 시간이 없었음...... 하루 연차 내는 것도 못 할 정도로.
연차 내도 메신저로 연락 와서 노트북 가져가셨더라고요. 이거 처리해 줄 수 있을까요? 확인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연락 와 ^.^
지금 벨 말고 다른 취미 생활로 운동 피티 50만 원...이나 쓰고 새로운 운동 취미로... 옷 사려는데 풀세트 하니까 10만원이다.... 떨려서 못사고 있는 중.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