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선우 안에 있는 소년이
강주한이 자기 안에 가둬놓은 소년을 해방시켜주는 것 같음
이게 둘의 유치찬란한 연애로 나타나서 좋음
너무 어른스럽고 야한 커플인데 동시에 첫사랑중이고 세상을 같이 경험하고 감탄하길 바라는 소년 같음
나는 하선우가 강주한에게 ‘감탄’을 되찾게 해줘서 너무 좋다
구원물이야
강주한이 자기 안에 가둬놓은 소년을 해방시켜주는 것 같음
이게 둘의 유치찬란한 연애로 나타나서 좋음
너무 어른스럽고 야한 커플인데 동시에 첫사랑중이고 세상을 같이 경험하고 감탄하길 바라는 소년 같음
나는 하선우가 강주한에게 ‘감탄’을 되찾게 해줘서 너무 좋다
구원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