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수가 있어 그런데 얘가 사랑에 지쳐서 이제 그만 너를 좋아하는걸 관둬야겠다고 일방적으로 고백한뒤에 관계를 끊고 잠수를 타
공은 날벼락이잖아? 미친듯이 쫓아가서 내가 너한테 겨우 그정도냐 나는 너 못놔 이지랄하면서 매달려 그런데 수가 니 감정 일시적 이럼서 철벽치고 밀어내고 막말하면서 개큰 상처를 줘
이러면 공은 눈깔이 뒤집히고 반폐인이되든지 다 집어치우고 매달림
이럴때 나는 아 쫌 받아주지 뭐저리 재고 갑질이지라고 느끼더라 여기서 그냥 답도없는 공어매라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