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트 그 짭카인 부분 듣다가 지금 깨달았는데 야바 노래에 홀린 차씨 형제들이 코카인 노래에 무반응인 거나 벽뒤에서 들어서 제대로 효과가 없었기도 했겠지만 코카인에게 이미 홀려있는 김회장이 야바 노래에 별반응 없는 건 이해가는데 차회장이 코카인 노래에 아무 반응없는거 좀 놀랍네
물론 힐러는 불필요한 잔가지는 다 쳐내고 메인 사건에만 집중해서 달리는 스타일의 작품이라 차회장의 반응따위 생략된 거라고 보는게 맞겠지만 차회장과 차이석이 부자지간이긴하다 싶기도 해서 좀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