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만 있는 메신저인줄 알고
별 설명도 없이 "히티드 라이벌리 봐!" 라고 보냈는데
보내고 보니 거기에 모든 지인이 다 있는거야
막 예전 피티쌤이 "네! 꼭 볼게요!^^" 이러고 답장 보냄 (›´-`‹ )
막 예전 교회 친구한테서도 답오고 와
깨고 나서도 이게 꿈인가 현실인가 해서 너무 혼란스러웠어
별 설명도 없이 "히티드 라이벌리 봐!" 라고 보냈는데
보내고 보니 거기에 모든 지인이 다 있는거야
막 예전 피티쌤이 "네! 꼭 볼게요!^^" 이러고 답장 보냄 (›´-`‹ )
막 예전 교회 친구한테서도 답오고 와
깨고 나서도 이게 꿈인가 현실인가 해서 너무 혼란스러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