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는 대략 지금은 아니고 90년대후반~2000년대초반인데 전쟁이 터진거야
나는 남편이 있고(누군지도모름 뉘세요..?) 애가 둘임
하난 아들이고 하난 딸인데
피난가는 길이었어 근데....
아들이 죽고(왜죽었는지도모름)
남은 딸이 미친놈한데 당할뻔한걸 본거야 내가
내가 꿈에서 눈돌아서 그새낄 잡아족침
그리고 그 시대상 은폐가 되니까 뭐 어떻게 그 족친놈을 잘 처리하고 딸 손잡고 피난다니며 도망치듯 사는데 와중에 남편이랑 이산가족 됨
아니 뜬금없이 없어졌대니까요?
시점은 대충 아들 죽었을 즈음인듯
그때부터 딸이랑 피난가다 저 일 생기고 저런거
전쟁은 종전인지 휴전인지 모르겠지만 좀 소강상태일 때 남편새끼 찾겠다고 고군분투 하시다 잠 깸
아니 이게 뭔 미친 개꿈인가...?의 후기 진심 넘 충격적이었음
웃긴게 꿈에서도 필터링이 되는건가 피가 안보옄ㅋㅋㅋㅋㅋㅋ 생략 잘 되더라 뭐냐 이건..?
진짜 몇년만에 꾼 꿈인데 넘 충격적이었음 내가 사람을요...?상태였다 다시 잠 (◔‸◔ ) 아 몰라 현실 아니잖아 더 자 상태였다
아니 근데 꿈을 꾸는데 세계관이 짜여있는 이거 뭔데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진짜 아오 전 결백합니다 그 누구도 현실에서 그런적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