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일어나서 유튭 틀어놓고 핸드폰 게임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엄청 유명하진 않은데 내 최애채널들 내려놓고 가려고 ㅋㅋㅋㅋ

이분 진짜 차분하고 조금 템포 느리게 설명하듯 이야기하시는데 너무 좋아
틀어놓고 딴거 하면서 라디오처럼 듣는데 설명도 구체적이고 자료조사도 엄청나고
그냥 톤이나 발음이나 듣기 너무 편함
텐션은 좀 낮다 느낄 수 있는데 그래서 난 듣기 좋더라구
난 보통 틀어놓고 다른 단순작업 하는데 영상에 모든 말에 다 자막이 달려있어서 편하더라
이분도 톤 차분하고 발음도 좋아서 귀에 쏙쏙 들어옴
마찬가지로 틀어놓고 잔잔하게 들으면서 단순일 하기 너무 좋아 ㅋㅋㅋㅋ
사건사고랑 책, 영화 줄거리 소개도 있는데 난 사건사고 쪽만 보긴해
귀여운 고양이가 자주 등장해 ㅋㅋㅋㅋㅋㅋ

거의 1일 1영상 올라오시는 듯 위에 채널보단 구독자가 많아서 아는 덬들이 많을텐데
여기도 설명 되게 똑부러지게 확실해서 듣기 좋더라
다만 카메라 시선이 정면이 아니라 비껴서 보며 말하는 형태라 처음엔 그게 적응이 안됐는데 역시 듣기 편해서 자주 봐
개인적인 감상이나 한탄 (형량에 대한 분노 같은거) 덧붙여서 설명하는데 공감도 많이 감
갑자기 추천하고 싶어서 벨방에 추천글 적고 간다 ㅋㅋㅋㅋㅋ
이거 틀어놓고 게임하다가 존경사형 n번째 재탕하러 가려고 ㅋㅋㅋㅋ
라디오처럼 들으면서 우리 예결이 깽판치는 거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