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하야 엉덩이에 꼬리달려있으면
차서운 앞에서 하루종일 흔들고 있을거같아
근데 또 막 프로펠러처럼 빙빙돌리는거 아니고
우아하게 살랑거릴 거 같아
약간 고양이가 기분 좋을 때 살랑거리는 거처럼?
(사실 고양이 안키워봐서 모름 기분좋으면 살랑거리는거 맞겠지 🙄
차하야 엉덩이에 꼬리달려있으면
차서운 앞에서 하루종일 흔들고 있을거같아
근데 또 막 프로펠러처럼 빙빙돌리는거 아니고
우아하게 살랑거릴 거 같아
약간 고양이가 기분 좋을 때 살랑거리는 거처럼?
(사실 고양이 안키워봐서 모름 기분좋으면 살랑거리는거 맞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