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분들 연령대가 딱 내 부모님세대분들이셔
나는 집안사정상 졸업+취업과 동시에 금전적인 부분을 완벽히 독립했는데
금전 관련 얘기가 나올때마다
부모님이 지원 안해주냐부터 시작해서 (여기까진 그럴수 있다 생각함..)
나는 내 딸 or 아들 차 해줬다, 취직해도 아직 용돈 주고있다, ~~ 안해주면 오히려 짜증을 내더라 등등의 내용을 옆에서 말하는데
속으로 어쩌라고 싶으면서도 한편으로 약간 현타가 오더라ㅎ....
내앞에서 굳이... 굳이 저런얘기를 해야하나 원망도 스럽고......
그냥 말할곳도 없어서 벨방칭구들한테라도 털어놔봐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