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서두르는 것도 안그러던 사람이 조심스레 제안하니까 그 집이 견디기 힘든가보다 하는 마음에 그러는거고
이채가 좋다면 바닥까지 긁어서 줄 수겸이지만 자기 돈이 아니고 이채 돈이니까 최대한 아껴야한다고 생각 했다는게 아웅( o̴̶̷ ᴥ o̴̶̷ )
사실 이채는 수겸이가 좋아하는 모든 것이 있는집에 자기 몸을 꿰어 놓아서 수겸이가 못떠나게 하는 썩은 복숭아같은 마음으로 이사를 제안한거지만⎝( ˃̥̥̥ ᴥ ˂̥̥̥ )⎠
그리고 전에 그루님썰에서 나왔는데 결국 이채 마흔쯤 자기 재산 다 수겸이한테 하나씩 옮기고 양자입적까지 고려했었지
채겸 이 서로만 생각하는 미친 새럼들 3 ᴥ 3
이런 채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