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하다가 잠들었고 그 단잠이 행복해보였쟈나
하선우에게 탐구하고 연구하며 일을 하는건 행복한 일이니까
나중에 강주한이 하선우 브이로그 복습하다가 자고 싶어하는거
가장 관심이 많은 분야도 하선우 주력분야도 하선우라던 말이랑 이어져서 너무 과오와
하선우를 사랑하고 탐구하는 일이
강주한이 전에는 이해하지 못했던 하선우의 행복한 잠든 얼굴을 강주한에게도 선물할 거라는 점이
5부 일상 외전들이 가볍고 로코하게 풀어진 것 같지만
행위의 이어짐 아래 서로에 대한 이해와 확신 그리고 사랑의 배움이 전제되야 한다는 점에서 이런 중첩들이 너무 큰 사랑의 모습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