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난다고요? 왜요?”
왜라니. 자신은 전부 다 말했는데.
강주한은 물리적인 통증까지 동반한 화를 느끼고 있었다.
도둑들 (외전증보개정판) 4권 | 장목단 저
305 에서 강주한은 뵹아리를 가지고 있지만 더 가지고 싶어서 안달이 났고 화가 났는데 뵹아리는 우웅?
순진한 하선우씨 는 이미 우리 사귀고 있잖아요. 더 어떻게 가져요?상태인데
그치만 강주한은 그걸 넘어선 집착과 구속을 원하고 있다구. 그치만 초식동물 특유의 무해함으로 육식동물의 육욕을 누르고 있따.
나눔받은 305 존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