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1 [어, 잘 못 들었나? 오르시니씨 거기서 노크 소리가.....]
07:05 [바다가 운하가 만나는 베네치아의 끝, 혹은 시작]
12:00 [운하 물 떠 마시면 비슷한 맛 날 겁니다.]
09:24 [루카의 저 눈, 저 유혹적인 눈 때문인 것 같기도 하고..]
16:17 [....아무것도 아닌 일도 아니고, 괜찮을 일도 아니고]
05:27 [아.......💢이 오르시니라니...........]
28:29 [아, 각도를 조금 바꿨다고 그림이 주는 느낌이 제법 다르네.]
05:52 [헌책방 안쪽은 책으로 만든 깊숙하고, 작은 동굴 같았다]
08:58 [......지금 무슨 말씀 하시는진 아세요?]
17:20 [거기가 그렇게 막 대단하진 않은데.....]
이전에 정주행하면서
찾은 OST가 생길 때마다 업로드한 적 있었는데
그걸 하나의 게시글에 정리하고 싶었는데 오늘 해냈다
모두 게시글 링크 걸어놨으니까 누르면 자동으로 이동 돼!
∧_∧
(˶⩌ᴗ⩌)つ━☆☆*。
⊂ ノ ☆☆
し-J °。+ * 。☆
。゚゚・。・゚゚。
( ❛ᴗ❛˶ )˚₊ 。゚
゚・。・゚
플링에서 들을 수 있는 캔버스에 유채!
위의 구매음원과 별개로
아름다운 자체제작 BGM과 음특 모두 플링에서 서비스중이니까
L 많고 BGM 센스도 좋고 로맨틱한 작품 듣고 싶다면
같이 듣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