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공세부터 했거든🙄....
수가 너무 좋아 어쩔 줄 몰라하면서
처음부터 있는거 없는거 다 주려고 난리도 아니더니
슬럼가에 사는 수 데리고 나와서
자기 집에 일단 모셔놓고
람보르기니 한 대를 덥썩 안겨줌...
수는 당황해서 차키를 서랍에 모셔두기만 했고
그러다 공이 며칠 출장을 가게 되니
수 혼자서 헛헛한 마음이 들었는지 조심스레 차를 몰고 나갔는데
과거에 수 이용해 먹고 수 인생을 진창에 처박은 듯 보이는ㅠㅠㅠ
친구(도 아님 쓰레기새끼)가 나타나서
어쩌다 그런 거물을 꼬셨냐는 식으로 ㅈㄹ하더니
기다렸다는 듯 수 납치함 ㅠㅠㅠㅠㅠ
어찌저찌 수가 엄청나게 다치고.. 차는 도난당하고..
그런 수를 공이 구해왔는데 ㅠㅠㅠ 수가 의식 찾자마자
죄송하다고 미안하다고 ㅠㅠㅠ.. 공은 그 모습 보면서
속이 상해서 자기도 울어버림 남들 앞에서 울지도 않는 사람인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차보다 당신이 더 중요하다
그리고 자길 원망하라고 말하는 공에게
수가 ㅠㅠㅠ 조심스레 물어보는게
이런 걸 물어볼 만큼
자기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해본 적도 없지만
제 목숨이 그 차보다 소중한 게 맞을까요? 하고 물어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흐엉 헝ㅇ ㅠㅠㅠㅠ으엉 ㅎ헝ㅇ ㅠㅠㅠㅠㅠㅠ어ㅓ어엉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