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라또보다 쫀득하고 달콤한 뽀쪽쿠
나는 초반에 이선이만 알고 있었는데 54트 보니 정말 좋은쪽으로 많이 변했다. 본인만의 세계에 갇혀있던 이선이가 길드원 도움으로 옷도 사러가고 젤라또도 먹어보면서 평범한 하루를 만끽하는게 넘 좋아보여
맛있는 젤라또 먹으면서 눈 뛰용 하는것도 좋고 그 맛있는거 사현이 먹여주고 싶어서 포장해 갈 생각하는것도 일상의 평범함속에서 행복을 찾은거 같아서 듣는 나도 행복하고. 자기 돈으로 옷 사고 놀다오라고 카드도 준 사현이 너무멋있었다. 마지막에 젤라또 먹여달라고 하면서 뽀뽀를 하는데 사현이 숨 소리 이게 뭐에요? 이현이 젤라또 됨.그걸 사현이 입술로 녹여서 할짝할짝 싹싹 발라가며 먹는데? 🤭 그러면서 사현이가 방으로 이선이 안고 가는데 가는 중에도 계속 입술이 붙어있어.내일 되면 이선이 입술 퉁퉁 부을듯 . 나눔해줘서 넘 재밌게 들었어 고마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