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머리부터 발끝까지 제 취향으로 싸악 갈아입히고
매의 눈으로 보고 계시는 공
저.. 실례지만 초면에 너무 핥고 계십니다
아주 난리가 났네 저기요
이봐요
산해진미를 목전에 둔 안성재마냥 행복에 잠긴 공
수 : (.....??????😶)
공 : .........
수 : 저.. 저기요?
공 :. .......................네?
ㅋㅋㅋㅋㅋ 첫눈에 반해서 정신을 못 차리고 계신다
어떡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ꉂꉂ(ᵔᗜᵔ*)
매의 눈으로 보고 계시는 공
저.. 실례지만 초면에 너무 핥고 계십니다
아주 난리가 났네 저기요
이봐요
산해진미를 목전에 둔 안성재마냥 행복에 잠긴 공
수 : (.....??????😶)
공 : .........
수 : 저.. 저기요?
공 :. .......................네?
ㅋㅋㅋㅋㅋ 첫눈에 반해서 정신을 못 차리고 계신다
어떡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ꉂꉂ(ᵔᗜ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