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우리 언니가 류마티스 확진 받았는데..
작년 여름에 그래서 확진 받고 겨울이 처음이거든?
근데 겨울 들어와서 정확히 영하로 날씨 떨어지고 나선 아프단 얘기를 자주 하더라고
하여튼 글쓴 이유는
언니랑 나랑 둘이 살아서 청소나 설거지 빨래 분담해서 해
근데 언니가 손이 관절이 아파서 집안일을 못하겠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좀 더 분담하긴 했는데 솔직히 설거진 말고 빨래는 건조기 있고 청소도 멍청이긴 한데(엘지임) 로청 있어서 많진 않단말야
근데 언니가 어파서 못하겠다고 해서 나도 좀 짜증나서 싸우다가 언니 손가락 보니까 관절쪽이 붓긴 했더라고
근데 아프다고 한 뒤론 내가 더 많이 하긴 했는데 원래 이병이 이렇게 아픈거야?
언니 손마디라고 하나 관절이 퉁퉁 붓긴 했더라고.. 내가 너무 심했나 싶기도하고 근데 저번주엔 설거지도 내가 다 했고ㅠㅠ 집안일 그래서 분리수거도 내가 다 했고 그랬단 말이야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