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판은 ㄹㅇ 사바사가 진리
너무 미인공 의식한 목소리 같았고 수는 또 반대로 너무 묵직
미인공 미남수 그런 캐릭터라서 그렇다면 할말없는데
평소 두 성우 좋아하던 입장으론 그 키워드에 너무 매몰된 톤 같았음
자연스럽게 안 들렸단 의미야 이건 산영이도 마찬가지,,,,,
차건이 제일 적당했음
너무 미인공 의식한 목소리 같았고 수는 또 반대로 너무 묵직
미인공 미남수 그런 캐릭터라서 그렇다면 할말없는데
평소 두 성우 좋아하던 입장으론 그 키워드에 너무 매몰된 톤 같았음
자연스럽게 안 들렸단 의미야 이건 산영이도 마찬가지,,,,,
차건이 제일 적당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