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엄마 입장에선 욕할만함
아빠 장남이고 자식 여섯 있는데
아무도 할머니 안 모심 ㅋㅋㅋ
우리도 더 같이 못 살겠다 싶어서 같은 아파트 평수 다르게 살고 있어
같이 살때 아빠만 보면 울고 거짓말 하도 해서 엄빠가 많이 싸워서 같이 살다가 할머니 분가한 거
자식들 할머니 생활비 용돈 하나도 안 드림 우리기 다 부담
엄마가 가족카드 할무니 만들어드렸는데
일년에 한번씩 생신날 근처에 한번 오는데
고모 한명이 저번주에 왔는데 엄마 카드로 장보고 밥 먹고 갔나봐 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참다 참다 열받이서 나한테 전화하신 거 같은데 나도 스트레스 받는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