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반대인게 맞으려나 ㅋㅋㅋㅋㅋ
난 예전에 톤 보단 연기력이 더 우선이었는데
드씨 듣는 세월이 쌓이다보니 다 아는 얼굴들이구만 싶은 캐스팅이 많아져서
티저만 들어도 벌써 어떤 쪼가 있고 어떻게 연기하겠다 예상이 돼서 시도조차 안하게 될 때가 많더라
차라리 낯설거나 신선한 캐스팅이면 시도라도 해보고
연기 안맞으면 에라이 하고 멈출텐데
시작도 전에 나혼자 진부해져서 편식하게 되는게 괴로움 ㅠ
보통 반대인게 맞으려나 ㅋㅋㅋㅋㅋ
난 예전에 톤 보단 연기력이 더 우선이었는데
드씨 듣는 세월이 쌓이다보니 다 아는 얼굴들이구만 싶은 캐스팅이 많아져서
티저만 들어도 벌써 어떤 쪼가 있고 어떻게 연기하겠다 예상이 돼서 시도조차 안하게 될 때가 많더라
차라리 낯설거나 신선한 캐스팅이면 시도라도 해보고
연기 안맞으면 에라이 하고 멈출텐데
시작도 전에 나혼자 진부해져서 편식하게 되는게 괴로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