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트 듣는중이야
<내가 개입할 수 있는 건 오로지 너 하나야.>
<나는 너의 적이 아니야. 나만큼 네 생존을 바라는 사람은 없어.>
➡️메신저 목소리 맞지?
12:33 <무한한 시간에 남겨진, 나는 정신이, 정신이, 파괴되어, 아니, 파괴되지 않으려, 파괴되었나? 아니, 너 하나로 버텨.>
➡️이건 메신저+다른사람 목소리 섞여서 교차되어 들리는데 맞아?
메신저 정체 혹시 벌써 나온게 맞을까?
(뭔진말하지말아죠
아니면 정확히 몇트에 나와?
차차 둘이 게이트타고 서울올때 우광석 안썻쟈나 그랴서 차차 둘만뺘고 우광석 슨ㅁ만샹종둘만 게이트가 나락가로 보낸거?
우광석 쓴 만생종의 좌표를 게이트가 아는ㄱ져?
서울에서 만샞종이 나락가로 돌아갈대 만생종의 코스모스를 게이트가 냠냠해서 나락가 유지ㅏ마죠?
다 듣다보면 풀려?풀리겟지마는,,
쭉 달리고는 잇는데 현기증나ㅓ서자구만 달료오개되
메신저의 생각이 전이될 때마다 느껴지는 감정은 단 하나, 지독한 외로움이었다.
그리고 이거 미치갯ㅅ어
아직 정확히 모르겟는데도 나레가 슬퍼
° •°(°ꩀࡇ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