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남과의 썸아닌 썸 보며 빡친 원이재 빵꾸난 프로젝트 내가 갈게 한마디로 분위기 확 바꾸고 자기는 한마디도 안하고 주변에서 알아서 지원이 서브로 붙여서 출장 데려가는거 보니 앞으론 그냥 원이재 믿고있음 알아서 잘할거같아서 걱정이 안됨
진짜 아무 동요없어 보이게 여전히 차갑고 싹퉁머리없이 보이면서도 즉흥적으로 판짜는게 ㄹㅇ 미쳤음 갓기는 그냥 질질 끌려갈 수 밖에ദ്ദി( ◠‿◠ )
진짜 아무 동요없어 보이게 여전히 차갑고 싹퉁머리없이 보이면서도 즉흥적으로 판짜는게 ㄹㅇ 미쳤음 갓기는 그냥 질질 끌려갈 수 밖에ദ്ദി(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