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은 거라ㅎ
사람 먹을만한건 그냥 쭉 품절이더라고
그래도 뭐 받아보려고 골라서 시켜봤는데 거의 사람 먹을 음식이 아닌걸..주더라고 내 기준
나 물에 밥 말아서 줘도 잘 먹는데....그런 나에게.....
디저트가 취향탄다의 문제가 아니라 음료부터가ㅎㅎ
유일하게 음료 다신 못사먹겠다 했음
점심도 굶고(칼로리높으니까) 콜캎 가서 사먹었던 건데 음...아닌것같더라고 나는
그래서 다신 안 가는편임
잘 꾸며노면 뭐해 가고싶지 않은 음식맛인데
여기가 일본도 아니고 맛없는 거 팔아도 사주는 사람있대도 맛없으면 거기서 콜캎하면 난 없는 취급함 진짜로 사람이 돈 주고 샀으면 먹을 수 있는 걸 팔아야지
방포는 품절이 자주나서 이젠 아예 그 작품 소장인증까지 해야만 주더라ㅎㅎ....네 뭐 그래요 내가 굳이 그거 받자고 내 소장내역 인증하긴 싫어서 안 갈게요
그래서 이번 콜캎 기간 단축 놀랍지도 않고 ㅈ같은 거 공감함
ㅈ같은 회사가 장소 바뀌었다고 덜ㅈ같아진 게 아니라 더ㅈ같아졌다고밖에 못하겠다
그냥 쭉 안 가야지 별수있나 싶다 지금까지 저기서 열려서 안 간 작품 몇개 있는데ㅜ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