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좋은놈은 아닌디...근데 자꾸 주신도 애교있는 말투 나올때마다 귀여워하는 나를 발견하고 심란해짐.... ( -᷅_-᷄) 날 그냥 죽게 놔둘거야? 설마? 도련님이? 나를?> 여기 왜 귀엽냐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