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상실이라고 굳게 믿고 있던 상대가 11년만에 이름 불러오면서 세상 간절하게 도망갈래?하는데
그간 억지로 꾹 틀어막고 있던 벽이 허물어지듯이 과거의 둘이 나눴던 대사들 눈송이처럼 내리는 오슷들 그리고 간절하게 하지...마요할때 발밑이 무너지는 효과음까지 연출 진짜 멋있었어
이래서 드씨 듣는다 정말
기억상실이라고 굳게 믿고 있던 상대가 11년만에 이름 불러오면서 세상 간절하게 도망갈래?하는데
그간 억지로 꾹 틀어막고 있던 벽이 허물어지듯이 과거의 둘이 나눴던 대사들 눈송이처럼 내리는 오슷들 그리고 간절하게 하지...마요할때 발밑이 무너지는 효과음까지 연출 진짜 멋있었어
이래서 드씨 듣는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