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ㅈㅎ 그냥 하꾸만해도 너무 재밌을 것 같고
둘이 식사 메뉴 고르는 것도 소꿉놀이 첨 하는 것처럼 즐거울듯
그냥 겨울에는 붕어빵 먹고 주한 씨는 길거리에서 오뎅 국물 먹어본 적도 없죠? 주한 씨는 너무 아는 게 없어요 하는 뵹아리랑 포장마차도 들러보고 어쩌가가 두쫀쿠 줄도 서 보고 어쩌면 생애 처음으로 하선우의 안전수칙에 따라 밝은 색 스키복을 입어볼지도 모름
그냥 자기한테 이런 생활 이슈를 들고 오는 하선우와 하선우가 뵹알거리는 것을 허밍처럼 들으며 🐺ㅎㅎ❤️ 웃다가 뽀갈하는 강주한이 너무 그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