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제천이랑 다라한 이야기도 슬프고 이화랑 선휘 이야기도 슬프고ㅠㅠㅠ
채팔이님은 부모세대의 (망한🙄)사랑이야기를 넘 잘쓰는 것같아
그리고 태무원과 청연이도 서로 개큰 사랑을 하고ㅠㅠㅠ
어제 느낀점은 너무 많은데 아침이되니까 감상 뭐라해야할지 모르겠네 ㅋㅋㅋㅋ
작은 청화진이 세상의 중심이었다는 것도 좋았음
너무 감동적인 이야기여서 저절로 동물농장톤이 생각나ㅠㅠㅠ
둘이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아야한다~
오늘부터 이제 외전들어가야지ㅋㅋㅋㅋ
태제천이랑 다라한 이야기도 슬프고 이화랑 선휘 이야기도 슬프고ㅠㅠㅠ
채팔이님은 부모세대의 (망한🙄)사랑이야기를 넘 잘쓰는 것같아
그리고 태무원과 청연이도 서로 개큰 사랑을 하고ㅠㅠㅠ
어제 느낀점은 너무 많은데 아침이되니까 감상 뭐라해야할지 모르겠네 ㅋㅋㅋㅋ
작은 청화진이 세상의 중심이었다는 것도 좋았음
너무 감동적인 이야기여서 저절로 동물농장톤이 생각나ㅠㅠㅠ
둘이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아야한다~
오늘부터 이제 외전들어가야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