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쪽이에게 복수한다의 의미건 뭐건간에 일단 니 아빠벌이라고!!!!!!라 이건 좀 속 답답했달까
둘째의 선택을 이해 못 하는 건 아니지만 그랬다면 첫째에게 그런 질문은 해선 안 됐고 울어서도 안 됐음 둘의 사이가 결국 그로인해 갈라졌잖아
셋째 넷째는 모르겠다 얘넨 너무 어렸고 알고난 뒤에는 집을 나오는 것으로 본인들이 선택 한 것 같았으니
막내들은 사실상 에쪽이가 원망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생각하는게 결국 임신기간 섭취한 진통제로 애들이 그래 태어났다니까 싶은데 욘은 그럼에도 나는 못 품겠다인..알파새끼들은 다 지 아빠편인가 시부레의 결말이었
솔직히 첫번째생에 클쪽이 마지막 알고 참 저 미친놈이 그게 사랑이 아니면 정신병이라고!!!라는 생각했었기에 그 이후 장례절차 보고 참....
같이 묻길 왜 묻냐고 라는 말이 목 끝까지 차오르긴했는데 그게 진실을 안 뒤 아이들의 결정이니 그러려니 하긴했지만 참 이 외전이 꼭 있었어야할까?라는 생각으로 끝남
첫번째 생의 아이들과의 IF 외전은 되게 재탕 많이하는데 이번 외전은 감히 재탕도 못 하겠다 싶음
그냥 작가님께서 첫번째생에 관해 후일담을 쓰고싶으셨나보다 하게 됨
사서 읽은 게 후회되진 않음 나도 부분적으로 첫째가 절연하는 장면 나오고 궁금하긴 했으니까
근데 그것 외에 늑대랑 몸정 그건 좀 투머치가 아니었나 라는 개인적인 생각과 후기
그걸 순애라고 하기에는 미친놈아 돌았냐 욕밖에 안 나옴
난 늑대자식 그래도 순애인줄 알았닥오ㅡㅡ
이건 내 후기고 판단은 결국 본인의 몫이라고 생각함
그래도 오랜만에 작품 새 외전 읽어서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