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차이가 없음사는 동네가 완전 번화가라 길도 엄청 밝고 안전해서 편하게 걸을 수 있어서 나갔다 온 건데... 그냥 걷는 내내 또 생각만 했어일부러 노래도 들으면서 걸었는데 흐린귀가 그렇게 잘될줄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