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지금 코너와 허드슨 이백만 팔로워 찍음


감격 ˃̣̣̥ᯅ˂̣̣̥
참고로 제목에 적은 인터뷰 번역이얌
Q: 처음 이 작품에 참여했을 때, 쇼가 공개되고 나서 삶이 어떻게 달라질 거라고 생각했나요?
A: 이 역할을 맡았을 때, 그리고 팬층을 봤을 때—이 작품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도 아니었고, 얼마나 팔렸는지에 대한 지표도 없었어요. 제이컵은 Shoresy랑 Letterkenny를 이미 했었잖아요. 그래서 저는 그걸 하나의 기준으로 봤죠. 그가 하키 관련 작품으로 두 개나 성공했으니까, 이번에도 상업적으로 어느 정도 가능성은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게이 하키”라고 하면, 하키 팬층이 줄어들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까지 크게 터질 줄은 전혀 예상 못 했어요. 그냥 좀 더 니치한 팬층이 생기겠지, 그 정도였죠.
제가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 같은 걸 신경 쓰는 사람은 아니지만, 솔직히 말하면 배우에게는 그게 어느 정도 ‘인지도’의 지표가 되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6화쯤 나오면 팔로워가 한 10만 명 정도 되겠지 라고 예상했었어요.
그런데 계속 늘어나더라고요. … 지금 상황을 보니까, 와, 진짜 예상 못 했어요.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