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노골적인 스킨십 없고
간질간질한 느낌 나는 그런 BL물 없을까?
작가가 bl로 가려다가 호러로 틀어서(?)
대놓고 사랑, 스킨십을 보여주는게 아니라
그런 기류? 낌새?만 보여주는것 같은데
이런게 진짜 좋은 것 같음 ㅜ
혹시 있으면 추천해줘!
(쇼와 겐로쿠 라쿠고 심중도 비슷한 느낌으로 좋아했었어)
간질간질한 느낌 나는 그런 BL물 없을까?
작가가 bl로 가려다가 호러로 틀어서(?)
대놓고 사랑, 스킨십을 보여주는게 아니라
그런 기류? 낌새?만 보여주는것 같은데
이런게 진짜 좋은 것 같음 ㅜ
혹시 있으면 추천해줘!
(쇼와 겐로쿠 라쿠고 심중도 비슷한 느낌으로 좋아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