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집에서 약간 강조하는 말이 술 좀 먹는걸로 간섭안하지만 담배는 하지마라 주의거든ㅋㅋㅋㅋ둘다 나쁘지만 담배만큼은 하지마라.... 그래서 오빠도 언니도 담배는 일절 손 안대고 나도 생각도없는데 언니가 유난히 촉이좋단말이지? 가족들 전혀몰랐던 오빠 여친있던것도 갑자기 어느날 언니가 "아... 쟤 왜 여친생긴거같지?"했는데 뭐래ㅋ 하고 내가넘겼거든 근데 진짜였음 여동생 남친생긴것도 언니가 제일먼저 의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살면서 진짜 쎄했던 사람들 언니가 이미 이전에 좀 쎄한데... 친해지고싶진않음 한 사람들이었거든 난 ㅂㄹ못느꼈고...
근데 갑자기 방금 여동생 담배피는거같다고 촉섰다해서 개오바ㅋ 하고 넘겼는데 속내로 언니야가 말하니까 또 진짠가싶음...난 ㄹㅇ 전혀 모르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