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이재 회장이 무슨 짓을 하든 마음대로하게 내버려두고 사과할 필요도 고개 숙이지도 말라고 오만하게 키운 그대로 자랐고
공지원 엄마의 착한 아기 그자체로 뭘해도 응 엄마가 하자는대로 엄마가 최우선이고 엄마 좋아 아기로 자랐는데
이제 이 아이들이 자아가 생겨서 부모의 기대를 깨고 부모품을 벗어나려고 하니까 부모들이 더 난리인듯
그것도 ㄹ이라는 최악의 형태로...니까 다음화 분위기가 어떨지 너무 무섭고 또 너무 궁금해서 미쳐버리겠음
원이재 회장이 무슨 짓을 하든 마음대로하게 내버려두고 사과할 필요도 고개 숙이지도 말라고 오만하게 키운 그대로 자랐고
공지원 엄마의 착한 아기 그자체로 뭘해도 응 엄마가 하자는대로 엄마가 최우선이고 엄마 좋아 아기로 자랐는데
이제 이 아이들이 자아가 생겨서 부모의 기대를 깨고 부모품을 벗어나려고 하니까 부모들이 더 난리인듯
그것도 ㄹ이라는 최악의 형태로...니까 다음화 분위기가 어떨지 너무 무섭고 또 너무 궁금해서 미쳐버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