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내, 아니 젖내도 가시지 않은 열여섯의 나와, 세상 모든 것이 손바닥 위라고 착각했던 오만한 스물한 살의 그 ㅅㅂ.... ㅅㅂ༼;´༎ຶ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