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그그그 뭐라하지 작품 콜? 하는 거 너무 좋음..
근데 엔딩콜은ㅠ 끝나는 게 넘무 아쉬워서ㅠㅜ
첨 들었을땐 쨍선을 떠나보내는 기분이라 서운해서 눈물 났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드씨라는 장르가 어색했는데 작품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게 좋은 거 같음
그리고 소한넴이 써주는 드씨 후기도 너무 좋았고 추가 대사 얻게 되는 것도 좋았어ㅋㅋㅋㅋㅋㅋㅋ
성우분들이 작품 너무 좋다고 해주실때 내가 뿌듯했잔아ㅠㅋㅋㅋ
단체플톡 그래서 재밌고 좋았어 다들 작품을 커다란 사랑 얘기로 애정해주셔서ㅜ 나랑 똑같이 느낀 거 같아서 좋았음ㅜ
암튼 우리 듯씨 너무 좋다는 말
드씨 복습하다 혼자 갑자기 벅차오름◔ᴗ◔;;;;;
팝츄 내놔라 아코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