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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러앤데 공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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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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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하면서 사랑인줄 모름 

왜냐하면 윤시론이라는 존재가 불러오는 불안과 두려움을 해석할 감정의 언어가 없음 (사랑의 경험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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