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티지에서 셰인 헤이든이랑 통화할 때
일리야 잔망 떠는 것부터 일단 귀여움
갑자기 잼민력 폭발하는 것도ㅋㅋㅋ 웃김

이때 뭔가 셰인이 굉장히 야무짐과 동시에 말랑하게 일리야 하고 부르는 것도 느좋

셰인이 정색하면서 불러도
오히려 '셰인'이라고 맞서는 이 무드가 좋음ㅋㅋ
그러다 갑자기 여기서 애드립으로 뺨 때리는 거 최종 웃긴 지점ㅋㅋㅋ
저때 손 치우는 거 뭔가 찐텐 같기도 함
댓 -
전화 저편의 헤이든은 셰인의 신음 소리나 츕츕 거리는 소리를 못 들은 척하려고 애씀
자꾸 손가락은 왜 넣으시는데요?
걍 저기 코티지 코어중에 저 씬이
제일 웃기면서 귀엽고 핫하고 골때려서 좋아해
진짜 생각날 때마다 한 번씩 돌려봐서.
넘 변태 같겠지만 저 장면만 20번은 더 본 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