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꾸준글 올라오는 성우는 내 귀에 시몬스라서 불호 키워드라도 귀에 잘맞아서 못보던 작품도 보게되고내가 불호라도 누군가의 취향일 수도 있으니 섣불리 뭐라 하지 않고 넘기는거지누군가의 취향 김찌와 된찌 일 수도 있으니 안맞으면 그냥 내가 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