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씨 나온 거까지 다 들음 클스스로 수성우님 주연연기는 자세히 첨 들어봤는데 3트까지 다 듣고 나니 잘 어울린다
약간 물음표인 부분도 있었지만 내 기준 심각할 정도는 아니었고 3트까지 다 듣고 나니까 내가 생각했던 소람이랑 잘 맞아서 좋음 능글거리는데 산뜻한 것도 잘 살렸고 공성우님은 잘 어울릴 거라 생각했는데 태운이 진짜 잡아옴 ㅋㅋ
워낙 기다렸던 작품이기도 하고 1트 시간 돌아가는 연출 최근에 들었던 드씨 연출 중에서도 너무 좋아서 예구함 오랜만에 연재 달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