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첨에 나왔을 때 한페이지 읽자마자 ㅈㄴ 고향에 온 것 같은 편안한 느낌이었는데 여수 드씨도 걍 티저부터 진심 과오 오면서도 편안함 MAX임 걍 좋다를 넘어서 내 맴이 편해짐존 나 좋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