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모르냐며 장실장님한테 놀림 함 받고 두바이쫀득쿠키라고 부르면 되지 그걸 또 왜 두쫀쿠라고 줄여부르는거지 하고 속으로 생각하면서도 궁금해서 차기자님께 두쫀쿠 아냐고 물어볼 것 같음ㅋㅋㅋㅋ
째히 속 마음 읽은 차기자님은 기꺼이 두쫀쿠 째히한테 사주고 째히는 이 작은 게 얼마나 맛있다구...하면서 한 입 먹고 맛있어서 한 개 다 먹으면 작아서 아쉬워할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두쫀쿠 어감이 귀엽기도 한 것 같다고 생각할 것 같아🥹
차기자님은 입에 쪼꼬 묻히고 집중해서 두쫀쿠 먹는 째히가 귀엽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