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에서
하선우는 강주한의 키스 세례를 피해 누가 볼까봐 차에 가자고 하는데
510에서
서울 한복판에서 손 잡고 키스해도 상관없다는 강주한을 다독이고 그래도 키스는 하고 싶으니까 차에 가자고 함
진짜 상황과 관계와 감정의 변화 촘촘하구나 과오가 되
주한선우의 사랑이 너무너무너무 좋다
하선우는 강주한의 키스 세례를 피해 누가 볼까봐 차에 가자고 하는데
510에서
서울 한복판에서 손 잡고 키스해도 상관없다는 강주한을 다독이고 그래도 키스는 하고 싶으니까 차에 가자고 함
진짜 상황과 관계와 감정의 변화 촘촘하구나 과오가 되
주한선우의 사랑이 너무너무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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