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공 캐스팅은 첨부터 맘에 들었고 수는 첨엔 당황스러웠는데(소년 느낌의 미성일거라 생각했음) 들을 수록 설득 당하는거 같음 들을 수록 괜찮아결론은 달린다 (=•̀ᴗ•́=)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