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이재 항상 조금씩 열려있는 방문 언제든 들어와라는 허락같고 아무때도 들어가도 왔어?라고 다정하게 반겨주는 둘만의 다정한 세상
그런데 이제 그 2층은 아무때고 엄마고 고용인이 멋대로 기웃거리며 염탐하는 불안정한 세계라서 이게 또 미치겠어ㅠㅠ
원이재 항상 조금씩 열려있는 방문 언제든 들어와라는 허락같고 아무때도 들어가도 왔어?라고 다정하게 반겨주는 둘만의 다정한 세상
그런데 이제 그 2층은 아무때고 엄마고 고용인이 멋대로 기웃거리며 염탐하는 불안정한 세계라서 이게 또 미치겠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