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념적 미인으로 파워미성이 선호되고 가캐되는 편이긴 한데
막상 실제 캐슷 보면 미성계열에 걸쳐 있되 중음이거나 저음인 경우도 꽤 있더라
최근만 그런게 아니라 예전 캐슷도 그런 케이스들 있고..
작가님들이나 제작하는 쪽에서도 미성 자체보다는 캐릭터 성격이랑 연기 스타일이 잘 맞을지를 더 고려하는 건가 싶어
나도 파워미성 아닌 미인공 미인수 중에 잘 들은 경우 꽤 있고..
이번 캐슷은 나한테 안 맞지만... 어쨌든 캐스팅 할 때 톤 바운더리를 더 넓게 잡는 느낌